안후이에 관하여
추저우개황

    구양수의 <<취옹정기>>, 오경재의 <<유림외사>>는 옛사람들이 추우저우에 남긴유명한 걸작이다, 명나라 황실의 고향인 풍양은 저명한 화고의고향이다. 수백년이래 완곡한 민가(婉转的 名歌) 는 전역에 널리 알려져있다. 20여년전 대대손손 여기에서 경작을 하던 열 여덟명 농민의 “빨간손도장”은 중국 농촌개혁의 서막을 벗겻다. 추우저우에 와서 유람하면 역사의 화랑과 예술의 보물고에 몸을 담그었음을 느낄수가 있으며 더우기는 중국농촌개혁개방의 발원지의 거대한 변화에 감탄을 할것이다.